성령님께서 감옥을 변화시킵니다

교회의 교도소 프로그램은 영성과 교육을 강조합니다. 거기서 문맹 퇴치와 직업 기술을 가르칩니다. -이그나시오 차모로 라미레즈(Ignacio Chamorro Ramirez)“저의 동료는 강간, 유괴, 살인, 사기 협의로 감옥에 있지만 모두 우리 주님 예수의 피로 깨끗이 씻음 받았습니다”라고 이그나시오 차모로 라미레스(Ignacio Chamorro Ramírez) 목사님은 말했습니다.    

차모로 목사님은 파라과이에서 많은 죄수들을 수용하고 있는 타쿰부(Tacumbú) 국가 교도소의 자유 교회(freedom church) 목사이자 통화변환프로그램 디렉터지만, 전에는 그도 감옥에서 죄수로 있었습니다.

그는 어릴 때 아무런 지도를 받지 않고 자랐기 때문에 나쁜 결정들을 많이 했습니다. 차모로는19세때 강도 짓을 해서 20일동안 감옥에 갔습니다. 차모로는 “그것이 매우 충격적인 사건이었지만 제 삶은 변하지 않았습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몇 년 후에 차모로는 또다시 감옥에 갔는데 그 때는 죄를 짓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감옥에 갔습니다. “제가 잘못 하지도 않았는데 범죄자로 몰렸습니다.”

마음으로부터 분노와 쓴 뿌리가 자라기 시작했지만 그는 교회의 어떠한 초청도 거부했습니다.  

어느 날 그는 친구와 수학공부를 하면서 수학 선생님이 하나님에 대해서 말을 들었습니다. 그는 다른 할 일이 없었기 때문에 그 자리에 앉아 있었는데 “그 자리에서 하나님께서 저의 마음을 만지셨다고 말했습니다. “제 삶에 새로운 일이 시작되었습니다.”

이렇게 해서 차모레 목사님은 교도소에서 교회를 섬기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제자도의 유익한 점에 대해서 배웠습니다. 저는 세례를 받았고 제가 받은 사랑을 다른 사람들에게도  베풀기 시작했습니다.”                    

사진 2 설명: 교도소 사역은 파라과이 메노나이트 형제 교회에서 시작됐습니다. 파라과이 아순시온의 악명 높은 타쿰부(Tacumbu) 감옥의 자유 교회에서 죄수들의 예배 장면  사진 - 이그나시오 차모로 라미레즈(Ignacio Chamorro Ramirez)

차모로 목사님은 감옥을 나와서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에 파라과이 아순시온에 있는 성경 학교에서 신학을 공부했고 2012년부터 이 교도소의 자유 교회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1984년 콩코디아 메노나이트 형제 교회의 멤버들은 교도소 사역을 시작했습니다.  10년 넘게 파라과이의 정의의 사역부는 3290명의 죄수들 가운데 535명을 교회에 위탁해서 관리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죄수들 중에서 130여명이 교인이 되었습니다.

교회가 교도소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은 영성과 교육을 강조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문맹퇴치와 직업기술을 제공합니다. “인간의 존엄성, 경제적 자유를 위한 것이지만 더 중요한 것은 그리스도 안에서 인격적으로 성장해서 그리스도의 사랑의 여정에 참여하는 것입니다”라고 차모로 목사님은 말했습니다.  

차모로 목사님은 2018년 4월, 매3년마다 개최되는 글로벌 미션 펠로우십(GMF)과 글로벌 아나뱁티스트 섬김 네트워크 (GASN) 연합 모임에서 자신의 간증을 이야기했습니다. “능력의 하나님께서 사람들을 변화시킵니다.”

교도소 사역은 GMF 멤버인 파라과이 메노나이트 형제 교회가 실시한 사역입니다. “여러분들도 교도소 안에 교회를 세우는 일을 시작하기를 바랍니다. 교도소 사역은 하나님께 영광이 되는 일입니다.”

메노나이트 세계 협의회 게시

 

To read in English, click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