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으로 만든 아침식사

나탈리아와 호스트 가족, 콜롬비아 아침식사를 먹을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사진: 빈 후인 (Vinh Huynh)
요리법: 후에보스 페리코스 (콜롬비아 계란 스크램블 )

제가 요리는 잘 못하지만 호스트 가족과 함께 먹으려고 콜롬비아식 아침식사를 준비했습니다. 콜롬비아에서 보내준 요리법을 따라서 요리를 했지만, 저는 사랑으로 만든 음식이 가장 맛있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양파와 토마토를 잘게 썰어 만든 계란 스크램블은 호스트 엄마가 제일 좋아하고, 아버지가 보내주신 비밀 요리법으로 만든 통통한 팬케익은 (호스트 가족 동생들이 좋아합니다.  여기다  (밀가루와 버터 소금으로 만든) 아레파스를 만들었고 콜롬비아에서 공수해온 핫초코를 곁들이면 우리 모두는 이미 남미로 와 있습니다.  

아침 식사를 하면서 콜롬비아 음악을 들으면서, 제가 만든 팬케익을 호스트 엄마의 팬케익과 비교하며 함께 식탁에 둘러 앉아 이야기를 나누면서 아침 식사를 하면 완벽한 아침이 됩니다

우리가 파자마를 입인 채 아침 식사를 하는 동안 콜롬비아에서 온 작은 것들이 우리 안의  신뢰가 존재하고 있음을 입증합니다. 

메노나이트 세계 협의회 게시

 

2017–2018. 나탈리아 바카(Natalia Vaca) 콜롬비아 메노나이트 교회의 일원입니다. 그녀는 현재 캐나다 위니펙에서 MCC 국제 자원봉사 교환 프로그램 (2017-2018) 참가하고 있습니다.

 

후에보스 페리코스(Huevos Pericos 6 인분):

계란 12 개 (한 명당 두 개씩)

중간크기의 양파 2개

큰 토마토 2개

기름 한 숟갈

(소금 한 숟갈 

1. 믹서기에다 양파와 토마토를 넣고 아주 잘게 썰어준다

2. 큰 후라이팬에 기름을 치고 가열해서 방금 전에 만든 양파와 토마토 믹스를 굽는다.

3. 다른 그릇에 달걀과 소금을 치고 서로 잘 섞이게 한다.

4. 일단 스튜가 데워지면, 달걀을 팬에 넣고 잘 저어 준다.

5. 식기 전에 먹는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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